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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경록, 트럼프 공인중개사 성공 스토리 밝혀
 이름 관리자   교수  작성일 2017-11-17  조회수 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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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양성기관’ 경록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트럼프가 ‘임대관리전문 공인중개사’로서 성공한 케이스라는 것을 밝혀 화제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이제야 서서히 정착되어 가는 ‘임대관리전문 공인중개사’로서의 역할을 현재 71세인 트럼프는 약 40~50여 년 전인 20대에 한 것이다.

경록(대표 이성태)에 따르면 트럼프는 대학교 학창시절부터,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공인중개사(Licensed Real Estate Broker)로서 활동했다. 트럼프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부동산 개발회사는 뉴욕시내 중산층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였다. 트럼프의 첫 부동산 프로젝트는 경매에 붙여진 Swifton Village의 아파트를 재개발 하는 것이었는데, 1200호의 공실률을 76%에서 0%까지 끌어내리는 성과를 내었다. 트럼프의 ‘부동산 영업’은 바로 ‘임대관리’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 이후 1972년, 트럼프는 이 Swifton Village를 매매하여 큰 차익을 남겼다. 다음해 Trump Organization의 사장이 된 트럼프는 뉴욕시내 약 1만4천호의 아파트 관리를 감독하기도 하였다. 1978년에는 뉴욕시 맨하탄 중심에 위치한 그가 소유한 부동산을 뉴욕시가 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 설립지로 선정하였는데, 이 매매를 통해 트럼프는 거액의 ‘복비(a broker's fee)’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임대관리 공인중개사’로서의 성공은, 트럼프가 이후 2012년에 자신의 공인중개사인 자녀들과 대형 공인중개사무소(Trump International Realty)를 설립하고, 결국 대통령까지 되는 데의 발판이 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임대관리 공인중개사’의 업무가 트럼프 방한을 맞아 새롭게 조명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인중개사 양성기관’ 경록은, 90년대부터 임대관리사 제도 도입 및 교육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임대전문 공인중개사’ 양성을 위해 무료로 임대관리 과정을 서비스하고 있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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