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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커뮤니티> NEWS
 제목 경록 “트럼프 대통령도 ‘임대관리 공인중개사’ 출신”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9-01-08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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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교육의 모태 경록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대관리 공인중개사 출신이라는 점을 밝히며, 임대관리 공인중개사 양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경록에 따르면, 트럼프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재학생일 때부터 아버지의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공인중개사(Real Estate Broker)로 일했다. 그는 Swifton Village 아파트 1200개 호실의 공실률을 76%에서 0%로 급감시키며 첫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1972년 이 아파트를 매매해 큰 차익을 남긴 바 있다.

 

이후 1973년 Trump Organization의 사장이 된 그는 뉴욕 내 1만4천호에 달하는 아파트의 운영을 감독했다. 또한 1975년에는 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 설립지로 선정된 자신의 부동산을 매매해 거액의 중개수수료를 받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자녀들과 함께 2012년 Trump International Realty 부동산중개회사를 설립해 3000억 규모에 이르는 부동산 물건을 알선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이 중 대부분은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소유한 것들이다.

 

61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 경록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로도 확인할 수 있듯, 부동산 분야의 발전과 개인의 성공에 기여하는 임대관리 공인중개사 양성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퀄리티 높은 교육콘텐츠로 임대관리 공인중개사를 양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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