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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공인중개사 과연 전망이 있는가?
 이름 관리자   교수  작성일 2023-04-28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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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는 과연 전망이 있는 직업인가? 전문가의 대답은그렇다이다. ”기술이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할수록 중개시장은 커진다.  오늘 신기술, 신산업의 급진전은 그 규모만큼이나 부동산시장을 열고 있는 것이다라고 한국부동산학회 이사장 이성태 박사(경록 대표)는 말을 이어갔다.

 

 한 나라의 기술발전과 경제성장은 부동산 수요를 양적으로 질적으로 유발해 부동산의 가치는 높아지고 시장규모가 커진다. 이와 함께 부동산의 거래단위 액수가 커지고 중개시장 규모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부동산 거래단위 금액이 천문학적으로 커져서 규모의 중개보수로 진전하게 된다. 

 

 현존하는 전문 직업군으로 봐도 공인중개사만큼 확실한 경제성과 규모의 시장을 가진 직업은 거의 없다. 중개업은 창업에 임대보증금 외에 많은 시설비가 투자되지 않는다. 경제활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활발한 경제활동 중심의 직업이다. 열심히 직업을 갖기 위해 공부를 해도 경제활동과는 거리가 먼 직업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공인중개사는 건강만 허락한다면 100세가 된다 해도 그만큼의 오랜 사회경륜과 인간관계가 활동에 도움을 주는 직업이다. 고객으로부터의 축적된 신뢰가 가장 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재산증식과 재산관리는 부동산이 기본이다. 재산에는 부동산, 현금, 유가증권 등이 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은 부동산이 기본이 된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재산 70%가 부동산이다.

 

 그래서 부동산지식은 꼭 자격시험이 아니더라도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혀야 할 필수 지식이다. 오늘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왜 진작 공부하지 못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주부가 집 한 채나 방한 칸을 언제 어디에 구하는가에 따라 한 가정의 미래의 경제력이 달라지고 아이들의 교육이 달라지고, 시회적 기반이 달라진다. 기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세월이 지나고 보면 재산 중 부동산 증식가치가 가장 크다는 것은 동서양 어디서나 마찬가지이다. 부동산을 모르면 재산을 증식하거나 관리하기가 어렵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은 부동산지식의 기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공부는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선진국일수록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손에 부동산 책이 더 많이 들려 있는 이유이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정책은 시장이 위험할 때 개입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정부 규제의 강도만큼 부동시장은 성장을 한다.

 

 좋은 직업을 선택하는 것도, 재산의 증식도, 재산의 관리도 개인의 자유이고 책임이다.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줄 수 없다. 바로 공부하는 용기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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