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교육분야 브랜드 선호도 1위
회사소개

우리나라 대표적 부동산전문교육기관 경록은 『신한부동산연구소』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경록은 부동산학을 정립하여 부동산학의 산실이 된 『신한부동산연구소』의 창의적 전통과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부동산전문교육을 선도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부동산전문교육기관입니다.

김영진 교수는 1957년부터 최초로 부동산을 학문적으로 연구해 부동산학을 독립학문인 종합응용과학으로 정립했습니다.
부동산학의 개척자인 김영진(1942~1980) 교수가 6.25 전쟁 휴전 4년 후인 1957년 신한부동산연구소를 설립하고 독자적으로 연구해 부동산학을 종합응용과학으로 정립했습니다(서울특별시 중구 당주동, 신한빌딩).
그 10년간 부동산학 연구의 결정체로서 1967년 『부동산의 학문적 체계화에 관한 연구』 논문(김영진)을 완성하고 1968년 건국대학교에서 『부동산학』을 발표하여 이 땅에 부동산학이 탄생했습니다.

김영진 교수는 왜 부동산을 학문적으로 독자 연구했는가.
전후 폐허가 된 잿더미 속의 국토가 재건되면 부동산 문제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될 것을 예측하고 부동산 문제를 학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부동산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 동양 최초의 부동산학회인 한국부동산학회 설립
김영진 교수는 신한부동산연구소의 부동산학 연구 성과와 물적 · 인적 기반으로 동양 최초 부동산학회인 『한국부동산학회』를 설립했습니다. 학회설립과 함께 부동산학의 연구와 대학의 부동산학과 설립 및 교수, 대학교재 총서발간, 부동산정책지원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했습니다.

1970년 동양 최초로 건국대학교행정대학원에 부동산학과 설립, 대학 부동산학 교육 시작
김영진 교수는 『한국부동산학회』를 1970년 설립하고 같은 해 건국대학교행정대학원에 부동산학 과정을 설립, 부동산학 교수요원과 부동산 정책요원을 양성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국 주요 대학에 부동산학과가 설립되어 오늘날 부동산학 학사 · 석사 · 박사 교육에 이르게 되었고 아울러 부동산 사회교육이 활발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학도 배출을 위해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을 부동산학적으로 최초 제안해 산파 역할
김영진 교수는 우리나라에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을 부동산학적으로 연구해, 제도적으로 탄생시킨 산파 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자격시험의 운용도 종합응용과학으로서의 부동산학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에 부동산학적인 종합부동산정책 지원
1960년 당시만 해도 국토정책이 토목, 건축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때 부동산정책을 공시지가 등의 지가정책 및 금융정책, 조세정책 등의 경제적 정책과 이를 뒷받침하는 지역 · 지구제, 건축규제 등의 법률적 정책, 이들 정책을 수행하는 기술적 정책 등을 아우르는 종합부동산정책으로 종합체계라하여 지원했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종합부동산정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경록, 최초의 부동산 연수교육, 방송교육, 온라인교육으로 경쟁력 제고
경록은 부동산학 연구의 시작(1957)과 함께 최초의 부동산 연수교육, 최초 전문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경록은 부동산학의 정립, 발표(1967)와 함께 신문, 라디오, TV 등 부동산 강좌를 활발히 이어 왔습니다. 매일경제신문 부동산강좌 연재(1972), MBC-라디오 부동산강의(1973)를 필두로 부동산학과 부동산지식을 보급했습니다. 경록은 업계 최초 · 장기간 TV부동산강좌인 경록+MBN-TV 부동산강좌 등을 시행해 부동산교육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기획강좌인 전문기획인강을 특화해 타의 주종을 불허하는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경록, 업계 최초의 『온라인 전문교육기관』
일반학원들의 6개월 과정을 경록에서는 1개월 과정으로 완성할 수 있는 놀라운 교육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6개월이면 6번 반복완성, 배속으로는 12번 반복완성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따라만 하면 뉴스처럼 가요처럼 저절로 기억되어 특별한 암기 없이도 단기에, 나아가 초단기에도 합격합니다.
<참고>공인중개사 과정 등을 일반 학원에서는 6개월 완성 과정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4시간 수강, 총 576시간에 1회 완성합니다. 이를 녹화해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것은 온라인 수강에 부적합하고 엄청난 양 때문에 포기한다는 것이 수험생들의 고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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