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아들의 엄마로 올해 서른아홉살입니다. 지금은 자격취득후 관리사무소장이 되기위해 직장을 한달전에 그만 두고 지금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네요.
저는 아이가 셋이어서 미래에 대해 많이 생각했고 1년넘게 고민(주택관리사 or 공인중개사)만 하다가 4월 23일경에 마음을 잡고 경록의 주택관리사를 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졸업후 20여년만에 책을 잡기도 두려웠고 또 배송된 기본서와 문제집을 보니 그 방대함과 두께에 순간 헉하다가 그래도 40세 전에 뭔가하자 하며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는 1차에만 집중했어요. 처음맘으로는 올해는 가볍게 워밍업으로 내년 본격적으로 해보자고 내년 동강까지 된 걸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하다보니 그런맘으로 하다보면 어영부영 시간만 날리는거 같아서 목표를 다시 올해로 정하고 계획을 다시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4시간 집에서 4시간 합 8시간만큼은 꼭 하기로 하고 먼저 동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동강을 전체적으로 듣고 교재를 보게 됐는데 민법과 시설개론이 넘 생소해서 머리에 안와닿고 동강을 들으면 알것같다가도 교재를 보면 머리가 하애져서..다시 방법을 수정하게 되었네요. 먼저 교재를 전체적으로 한번 읽고 두번째부터는 예전 학교다닐때 했던 깜지를 쓰면 암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한과목씩 그런 방법으로 공부를 했고 머리에 뭔가가 남기 시작하면서부터 단원별로 동강을 듣고 교재로 한번 외우고 다시 요약동강을 듣고 요약문제집을 풀고 하는 방식을 반복하니 책으로 알쏭했던걸 동강으로 메우고 동강으로 알쏭했던걸 책으로 메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처럼 머리가 굳은 사람은 반복 또 반복학습이 중요하구요.. 사실 막내가 4살이라 퇴근후 집에서 하는 공부는 애를 재워놓고만 하였는데 나중에는 애를 피해 숨어서까지 네시간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동강이건 책이건 졸리더라도 내가 정한 시간만큼은 책상자리를 지켰고 주말도 최대한 그 시간만은 지키려 했습니다. 그렇게 기본서 3번 동강 3번 요약3번 문제집 3번 돌려보고 모의고사문제집은 별도로 사서 시험2주전부터 문제집만 돌려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하는 자신감이 살짝 들었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정신없이 시험을 보고 나왔지요. 남은 시간이 없게 타이트해서 몇문제는 찍고 나오면서 아.. 틀렸구나 싶어서 참 우울하더군요. 다음날 가답안으로 채점을 해보니 ㅋㅋ 평균 60.83으로 합격예감!! 하지만 가답안이라 발표까지 긴장..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그러구 2차 공부는 1차때의 경험으로 인해서 시행착오도 없었고 1차와 중복된부분도 있고 두과목이라 훨씬 수월하게 공부했어요. 공부시간은 여전히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그래서 2차는 73.5로 합격했네요.. 제가 이렇게 단기간에 합격할수 있었던것은 경록교재가 저같은 아줌마들도 쉽게 접할수있게 좋았었고 민법 조천조 교수님외 다른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때문이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저는 2차 과목 강의해주신 백연기.김병기 교수님께 더 감사드려요. 19일에는 주택관리사협회 전남도회 오리엔테이션도 갔다왔고 어제는 주택관리사 수첩도 등기로 받았습니다. 제가 쓴 글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구요. 열심히 하면 못할것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취직준비하면서 내년에는 공인중개사도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여러분도 저도 화이팅!!!그래서 내년에는 공인중개사 합격수기 쓰고 싶어요..
주택관리사 동차합격의 영광을 경록과 교수님들과 같이 합니다- 정훈희 회원님(ID : tabi***)
2019년 4월초 주택관리사에 자력으로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서점을 방문하여 관련 서적들을 처음 접하고 나서
는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기에는 도저히 무리일것으로 판단..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 서핑을 시작하였습니다.
주택관리사 인강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여 설명 및 샘플강의도 듣고 하였으나,,,서점에서부터
시작된 머리의 무거움은 가시지를 않았는데...경록 이라고 하는 사이트를 방문하고 설명과 샘플강의를 들어보는중
신기하게도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고.. 나한테는 여기가 맞는다 라는 판단으로 바로 인강신청을 하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1차시험 공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시작하는 날부터 시험보는날 전날까지 1차시험
3과목에 대한 공부 스케쥴을 작성했습니다. 결코 길지않은 준비시간이었던 관계로 목표는 교재+인강 2회를 보고
듣는것, 그리고 문제집 1회풀이 + 틀린문제 다시 보기 1회 로 스케쥬링을 하고 가능하면 계획을 준수하며
공부하였습니다. 공부방법은 처음에는 하루에 민법/공동주택시설개론/회계원리 각 과목을 모두 하는 일정으로
공부하였습니다만, 나중에 지나고 나서 깨달은 것은 그렇게 공부를 하다보니 나무를 볼수 있지만 숲을 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과목별로 집중하여 한과목을 끝낼때까지 지속하는
방법으로 변경하여 전체적인 내용의 구성과 연관관계등 나무와 숲을 같이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드디어 1차시험 9월...합격에 대한 자신감은 긴가민가 하면서 수험에 응시하였고,,, 회계시험은
시험시간이 부족한게 문제였지만,,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곧바로 2차시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기왕에 시작한거 동차에 2차까지 합격하자는 맘다짐을 하고 1차때와 마찬가지로 2차시험까지
남아 있는 일정에 대해서 각 과목(주택관리관계법규,공동주택관리실무)별로 교재+인강 2회 공부를 목표로
일정계획을 수립하고 1차에서 시행착오가 있었던 과목별로 완주한후 다음과목 공부를 하는 식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교수님들의 강의내용중 또는 문제집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문제와 지문이 거의 유사함에 많이
놀랐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내용들도 교수님들의 친절하고 자세한 강의 덕택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애기엄마 합격했습니다.^^- 김왕주 회원님(ID : gwia***)
2년여간 공부한끝에 1,2차 합격했습니다.
저는 결혼해서 3살된 아기가 있는 주부입니다.
아기낳고 얼마간 시간이 흐르고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처음에 공부 시작 했을땐 도통 아이보랴 살림하랴 집중을 못하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가기 시작한 학원엘 다니면서도
시어머니께 맡겨놓은 아이 걱정에 제대로 공부가 안됐는데요
뭐...결과는 첫해 낙방했습니다.
그러다가 경록 강의와 교제를 접하게 됐는데요.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과 통화끝에 전과목 대비반을 신청하기로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아기 업고 재우는 동안 PMP에 동영상 강의를 넣고 보기도하고
설거지하면서도 귀에 이어폰 꼽고 들으면서하고..그외에 집안일을 할때도 귀에는
항상 이어폰을 꼽고 있었어요.
집에서 공부하기엔 그방법이 제일 좋을것 같아서
몇번이고 돌려서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다음에 교수님이 무슨말씀을 하실지까지 외워져 버리더라구요 ㅎㅎ
책을 보긴했지만 솔직히 책보다는 동영상 강의덕을 많이 본것같아요.
아무튼 두번째 해에 저는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우리 딸아이에게 면목이 섰네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경록의 강좌와 교재로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까지 여러 업종의 장사를 하면서 말아먹기를 수차례...그뒤로
근 1년여를 놀면서 여기기웃 저기기웃 거리다 나이 사십 중반에 이게
무슨짓인가 싶어 정신차리고 이런저런 자격증을 알아보던중
7월 중순경 관리사무소장을 하고있는 친구에게 주택관리사가 전망이
어떤가하고 처음으로 자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앞으로 시험까지 겨우 두달여.....
다시 친구에게 이제두달 남았는데 어찌 1차라도 가망이 있겠냐 했더니
그건 좀 무리라는 말과함께 가능하면 관리기사로라도 취업을 해서
내년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게 나을거라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좀 망설여 지더군요....책을 손놓은지가 어언 몇년인데 일년을 넘게
책하고 씨름할 생각을 하니....
그래도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는지라 한번해보자 마음먹고 공부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비롯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까지...
정말 선택이 어렵더군요.괜한 오기도 생기고...두달동안 기필코 1차라도
붙어보겠다는...
그결과에 따라서 학원이든 인터넷강의든 시험뒤에 결정하기로 하고
독학으로 일단 두달동안 공부해보자 마음먹고 교재를 알아 보던중
경록교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7월 25,6일경 기본서 5권과 진도별 문제집 5권을 받아보니 그 분량에
다시한번 기가 꺽였습니다.
한번 다 읽어보기도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선뜻 시작을 못하고 대충훑어 보니 다른과목은 몰라도 회계원리는
도대체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2,3일을 그냥 헛되이 보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7월28일날 회계 한과목만 동강(송진영 교수님)을 신청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은기간 딱!!! 50일....
저는 주로 밤생활을 해왔던지라 오히려 공부하는데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산만하고 시끄러운 낮시간에는 자고 오후늦게 일어나서 저녁시간까지
회계동영상강의와 기본서를 공부하고 저녁먹고 서너시간 일좀 갔다왔다가
밤 10시정도부터 나머지 과목들을 아침 6,7시까지 공부 했습니다.
제 나름대로의 계획은 기본서 1독 문제집 2독 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문제집을 2독까지는 못했네요.
그리고 제 공부방법은 하루에 5과목 전부 공부하기...
과목당 약 두시간 정도씩 가능하면 하루에 5과목을 전부 조금씩 공부를
했습니다.기본적인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저같은경우에는
모의고사 문제집 하나 풀어보지 못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당일날 저는 계산기,각종 필기구,전화기만 조그만 손가방에 넣어서
시험장엘 갔는데 오신분들 전부가 책보면서 시험시작 직전까지도 열공하시는
모습에 우두커니,멍청하게 혼자 암것두 안하고 앉아있는 제가 너무 부끄럽더군요.
그냥 고개 푹 숙이고 빨리 시작하기만 기다렸습니다 ㅎㅎ
1,2차 시험을 다 치루고 나오니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보름만 일찍 시작했어도....하는 아쉬움이....
역시나 끝까지 속을 썩인건 회계원리....과락만 면하자는 생각밖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것 같습니다.
겨우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경험삼아 한번 쳐보자고,다믄 1차라도 어찌
요행을 바라보고...그렇게 준비한 시험인데 사람 욕심이...ㅎㅎ
다음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가답안을 하나씩 하나씩 채점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충분히 여유있게 다른 과목들은 통과가 되었는데 이노무
회계원리....정말 손이 떨리더군요.
시험 시간이 모자라서 계산문제는 아주쉬운 한두문제만 풀고 나머지 손도 못댄
문제가 자그만치 12문제......
제발 16문제만, 제발 16문제만, 하고 하나하나 맞춰 가다보니 이게 웬일!!!
19문제가 맞았던 겁니다. 그때의 기쁨이란.....
결과적으로 손도못댄 12문제를 전부 5번을 내리찍었는데 거짓말같이
단 한문제도 안맞았다는......참 기가 막힌 찍기 실력입니다.
오랜시간 힘들게 공부 해오신 분들께는 웬지 죄송스런마음 입니다.
제가 이번 13회시험에 합격할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억세게 운이 좋았고
두번째는 교재선택을 정말로 잘했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제게 합격의 행운과 기쁨을준 경록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선영 회원님(ID : sksk***)
저는 어린 아이가 둘 있는 주부입니다...
올해부터는 둘다 어린이집을 보내게 되어 오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 볼까하다...
정말 급하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책도없이 원서접수부터 하고, 원서접수 기간도 지나서 인터넷 강의를 신청했었죠 ㅋ
총 넉달이 안 되는 시간 동안 만에...2차도 합격을예상하고 있습니다...
1차는 시간이 한달좀 넘게 밖에 없어서, 되든안되든 매일 조금씩이라도 집중해서 본 것
같은데...2차는 중간에 여름휴가에 , 얘들 방학에, 더워서 집중도 안 되고 해서
오히려 두 과목인데도 훨씬 준비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거의 심적으로는 맘을 비우고 시험에 임했는데...
겨우 커트라인 넘겨서 합격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운이 많이 따라 준 것도 크지만...
무엇보다 교재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젤 먼저 드네요...
경록교재에는 핵심부분이 잘 체크돼 있어서
시간없을때는 중요한 부분만 찾아서 보기가 넘 좋더라구요...
마지막엔 시간에 쫓겨 강의도 채 못 듣고, 모의고사로 마무리 했는데도
좋은문제와 해설만으로도 많이 도움이 됐어요,..
경록 교재가 아니었다면, 제 공부시간으로 합격 어림도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고득점은 아니지만, 합격을 목표로 했으니 ..너무 기쁘구요..
매번 먼저 전화주셔서 사기진작도 해주시고, 축하도 해 주신 서광욱 팀장님 ~
2차 붙으면 제가 떡 사드린다고 했는데, 정말 붙었어요!!!ㅋㅋ
합격증 받고 연락드릴게요~~감사드립니다!!!
경록책의 완벽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기종 회원님(ID : leek***)
2011년 4월부터 주택관리사 시험공부를 시작해서 1,2차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그기간동안 거의 빼먹지 않고, 하루에 3시간반 정도를 집 근처에 있는 청소년독서실을 이용해서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몇해전에 경비지도사와 경영지도사 자격을 취득할때 공부했던 민법, 회계공부가 어느정도
바탕이 되어서, 책만 가지고도 충분히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50대)때문인지 기억력이 떨어져서, 공부를 해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들이 많아서 참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9월 1차 시험때까지 1차과목과목에 치중해서 3번을 정독을 했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들어 2차시험
과목을 1번 정독을 했습니다.(1차시험후 2차시험까지의 기간이 2달로 학습기간이 짧아서, 2차과목을 1번 학습했슴)
1차 시험을 보고나서 가답안 확인후 합격을 확신하고, 곧 바로 2차 관리실무와 법규공부를 해서 추가로 2차레 정독을
했습니다. 암기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이해중심으로,중요부분은 나름대로 구분 정리해서, 반복학습하였습니다.
저의 또하나의 합격비결은 시험을 앞두고 1주일 정도의 시간을 내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최종 검토한데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차시험도 거의 80점 가까이 맞았고, 2차 시험도 가답안을 확인해보니 75~80점 정도 맞은것
같습니다.
경록 책에서 안 나온 내용은 거의 없고, 어느 정도 응용된 부분도 그 동안 학습한 내용으로 다 풀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을 저술하여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경록책의 완벽함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경록의 책과 강의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채근상 회원님(ID : hbdb***)
저는 2008년 공인중개사에 뜻을 두고 서점에서 책을 찾던중 경록에서 발간한 책들의 내용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두 구입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08년도에는 민법실력이 부족해 떨어지고 2009년에 합격하였습니다.
2010년 주택관리사(보)에 도전하기로 하고 경록의 책을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경록의 문제집을 구입하여 풀어 보았습니다.
시설 개론이 40점을 받아 떨어 졌습니다.
금년 봄에는 서점에 경록 발행 문제집을 사러 가니 2010년도 판을 팔고 있었습니다.
다시 구입해 와서 풀어 보았습니다.
1차 합격수기를 쓰고나서 반드시 2차합격수기도 쓰겠노라 다짐하고
1차 합격후 바로 2차 공부에 들어가서 꼼꼼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내심 2차는 쉽겠지 생각을 하면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코 쉽지만은 않더군요^^
고득점은 아니지만 합격이라는 문자를 받고나서 느끼는 희열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경록에서 개인적인 여러가지 사정상 재수를 하면서 긴시간 공부를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경록에 들어와서 하루종일 집안일도 하면서
틈틈이 일상을 같이 했지요^^
경록교재와 교수님들의 강의와 저의 노력이 합쳐져서 좋은 결과가 나왔구요^^
반복과 즐겁게 신나게 공부를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방법중에 느낀점은
기본강의와 핵심강의를 동시에 이어가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본강의 한단원이 끝나면 핵심강의를 또 듣는거죠 그러면 반복학습이 되고
중심적인것도 다시 부각이 되서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기본서에 있는 문제를 풀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간다면 꼼꼼하고
기억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가끔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나오면 지루하기도 하지만, 이해가 잘 가는 부분은
확실하게 내것으로 만들고 반복 학습하면 어느 정도는 모르는 부분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고생끝에 낙이라고 힘들게 공부하고 합격하니 날개가 생긴거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현장에서 일하는 멋진 관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경록추천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