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과목에서 필요 이상의 시간을 소비해 자신있는 과목도 시간에 쫓겨 시험을 망칠 수 있다.
한마디로 전략과목에서 시간을 벌어야 한다.
예) 무엇 무엇에 관하여 "틀린 것으로서 맞는 것은?"
이 예는 부정형 정답을 긍정형 정답으로 바꿔 묻는 경우이다.
한마디로 문제가 무엇을 묻고 있는지를 부정과 긍정 밑에 밑줄을 그어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시험문제 예문은 '1-, 2-, 3-, 4-, 5-' 순으로 되어 있다.
이때 '1'의 내용이 아는 것으로서 답이 아니면 체크하고 그 다음 예문도 아는 순서대로 체크한다면
마지막 남은 것이 정답이 될 것이다.
예문의 2개가 정답으로서 경합할 경우에는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나 앞의 3개 지문과 성향이나 유형이 같지 않은 것이 정답이다.
물론, 긍정형은 그 반대의 것이 될 것이다.
이때 나중에 풀 문제번호에 표기를 하고 정답을 고른 문제에는 정답 예문에 표시해 둬라.
그렇게 해야만 답안지 (OMR카드)에 옮길 때 착오를 방지할 수 있다.
아는 문제를 먼저 푸는 것이 기본이다.
다시 말하면 정답이 확실히 나타날 경우가 아니면 한번 고른 답은 고치지 않아야 한다.
민법과 관련된 문제는 민법의 원칙에 준해서 답을 고르고, 등기와 관련된 문제는 우리나라 등기의 공신력이 없다는 특성등을 유추해서 답을 고르고 부동산학개론은 부동산의 특성이나 부동산가격원리에 따라 답을 고르라는 것이다.
공부했던 책이나 그림, 노트 또는 공부했던 환경이나 강사의 제스처를 생각해 보라.
이러한 것은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오랜 시간을 여기에 소비할 필요는 없다.
고난도 30%, 중급 40%, 보통 30%의 문제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쉬운 문제에서 시간을 벌면 나머지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고른 답을 마지막으로 답안지 (OMR카드)에 옮겨 표기한다.
풀지 못한 문제를 여백으로 남겨두고 정답카드를 작성한 다음 남은 시간에
정답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바로 이른바 답을 찍어서 표기할 것인가를 결심하고 답안지를 작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