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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학습자료실 > 합격자 학습 노하우
동차합격 늦은 후기입니다^^
글쓴이:정미현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1년만 내 미래를 위한다 생각하시고 투자하세요..
1년 안놀면 어떻습니까? 더큰 기쁨이있는데요.

직장 생활을하다 2세계획이 있어 3월에 그만두었습니다.
집에있으니 아까운시간에 남편의 권유로 시작하게됬습니다.
나중에 함께 부동산을 할 생각입니다.
여러 동강을 비교해보고 경록으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였다 생각합니다.
무슨 자신감인지 " 꼭 합격 할수 있을꺼야.. " 라고 생각했죠.
5월부터 일단 1차만 공부했습니다.
동강듣고 외계어같은 기본서를 봤죠..
다들 그렇듯 저도 도대체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오리엔테이션 강의에서 들은대로 꾸준히 반복 하기로했습니다..
1차 동강 + 1차 기본서 1독
1,2차 동강 + 1차 2독, 2차 1독
1,2차 동강 + 1차 3독, 2차 2독
1,2차 핵심동상 + 1차 4독, 2차 핵심
진도별 문제풀이 & 풀이 동강
모의고사 문제풀이 - 시간부족 동강 패스
첨엔 기본서 한번 보기 어려웠지만 나중엔 익숙해지니 빠르게 넘어갔고
동강도 회를 거듭할수록 배속을 빠르게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9월이 되었더군요. ㅜㅜ
책에있는 문제만 풀었는데 마음이 너무 조급했어요..
9월엔 진도별 문제집 1,2차 모두 풀었습니다.
교수님들이 문제풀이 해주시는 문제는 체크해서 한번씩 더 봤습니다.
진도별 문제만 푸는데 한달이 금방가고 10월이 왔습니다.
모의고사를 주문해서 시간재면서 풀었습니다.
시간체크와 마킹까지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막상 시험장가면 당황하고 긴장되니 시간초과하는분 많았어요.
참고로 저 시험본곳에선 어떤 아주머님이 초과되었는데 계속 잡고있다
감독관 나가고 울며불며 난리도 아니였죠. 엄연한 부정행위랍니다.ㅜㅜ
모의고사보고 1,2차 무난히 점수가 잘나와서 박문* 모의고사를 주문해서
풀었는데 점수가 20점이나 하락해 좌절 그자체였습니다.
의욕상실이 되더군요.
난이도가 고득점자 수준으로 맞춘거 같더라구요..
경록은 무난한 합격점을 기준으로 출제하는거 같습니다. 딱 맞죠!
저에게 힘이 되고자 남편도 함께 가서 1차만 보았습니다.
민법이 생각보다 어려워(박문* 수준) 1차보고 허탈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란 생각에 시험지 신랑주고 전 2차보았습니다.
1차는 시간이 모자라 모르는 문젠 일단 스킵하는게 좋아요.
2차는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다른분도 마찬가지인듯했어요.
2차끝나고 교실밖에 서있는 신랑보니 웃고 있더군요.
난 맘이 타는데 왜 저리 실실 웃나.. 했는데
2차 시험보는데 1차 가답안이 인터넷에 떳다는군요..
올~ 정말 빠르던데요..ㅋ
신랑이 전 1차 무난히 합격했다더군요..
점심먹고 가자는걸 그냥 집으로와서 2차 가답안 기다렸어요.
그시간이 피를 말렸죠.
22회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시는 여러분!!!
반복학습과 노력만이 합격하는 길입니다..
전 7시에 일어나 신랑 출근시키고 7시 30분부터 하루종일 햇빛한번
안보고 공부했습니다.
점심되면 동강 들으면서 30분 먹고 저녁은 간단히 해결하고 신랑만 준비
해줬습니다. 착한 신랑은 불평안했구요.
오히려 회사에서 일부러 먹고왔죠.. 너무 고맙습니다..
식사, 화장실, 청소,설것이,빨래등등 하는 시간만 빼고 공부했어요.
주말에도 중요한 행사아니면 신랑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주말엔 집안일 신랑이 다했구요.. 주위분들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여름엔 땀띠도 나더군요. 하루일과 마치면 밤11~12시 사이였습니다.
물론 멍때리는 시간도 있었죠~ ㅋ
어영부영해서한달만에 1차 합격했단 후기 올린사람들 전 이해안가요.
학개론 - 죄송한 말씀이지만 강병기 교수님 첨엔 싫었습니다.
모눈종이랑 콤파스 준비 하라는데 짜증나더라구요..ㅎ
나중엔 백번 이해했습니다
그외 이론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두번째 동강과 핵심들을땐
더 쉬웠어요. 수용공급이론 노트네 많이 연습했어요.
쉬운 계산문제 여러번 풀었습니다.
민법 - 조천조 교수님 정말 존경합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너무
재밌으시고 박력있게 판례문제로 강의 잘해주세요.
단속규정,효력규정,이중매매,취득시효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판례는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중개사법 - 장재원교수님 조리있게 설명잘해주세요. 결격사유나 형벌
벌금이 어려웠는데 암기하기 쉽게 약어로 설명해주셔서
그렇게 외웠습니다. 부양자징,이인설거지 등등..ㅋ
진도별 문제풀이하면서 더 향상됬습니다.
공시법 - 조재영 교수님은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강의가 좋았어요.
글씨도 너무 예쁘시지만 예를 그림으로 해주셔서 머릿속에
오래남았구요. 한단락을 포괄적으로 이해시켜주셨습니다.
진도별 문제풀이는 설명이 좀 빠르게 지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법 - 양해식 교수님은 국세청에서 근무 경력이있어서 그런지 세법의
진정한 달이입니다. 암기하고 지나가면 또 잊어버리지만 핵심도
처음처럼 설명해주시니 기억에 남지요.
이해하기쉽게 그림설명이신데 취득세와 재산세 그림 압권입니다 ^^
기본서에 그림그려놓은거 내년 공인준비하는 남편에게 설명해주려구요.
공법 - 백연기 교수님은 워낙 방대한 과목이다보니 출제경향이 낮은
부분은 스킵하세요.
80점 기준으로 해주시는거구요. 전 국토계획법,도시개발법,
도정법,주택법중심으로 했습니다.
모의고사에선 70~80점 무난히 나왔는데 이번시험이 어려워
55점으로 최하점수였어요..ㅋ
전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시험도 합격했고...
공교롭게 시험보고 그다음주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공부할땐 소식없어 안타깝더니 어찌나 착한지 바로 저에게 왔습니다.
바로 실무에 사용하진 못하지만 향후에 남편과 함께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22회 준비하시는 여러분!!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1년만 내 미래를 위한다 생각하시고 투자하세요..
1년 안놀면 어떻습니까? 더큰 기쁨이있는데요.
그리고 경록의 책과 동강을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10월쯤되면 도서관에 경록의 빨간책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ㅋ
그만큼 많이 본다는거죠.. 2011년 모두 경록으로 대박나시길 바래요~ ^^


경록과 함께 해서 합격했습니다.
글쓴이:오서현

21회 시험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경록과 함께 평균 1 2 75점으로 무난히 동차 합격하였습니다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동산학개론: 이론 강병기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강병기 교수님은 어려운 학개론 이론을 쉽게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말 그대로 상식수준에 대한 설명이셨습니다그러나 상식이면서도 시험수준에 맞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따로 부동산학개론을 암기하기보다는 기본개념을 숙지려고 하였고 또한  이해위주로 내용을 파악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2-3번 보았습니다. 부동산학개론은 정형화되어 있는 부분이 많고 경록 학개론 문제집이 시중에 나와있는 어떤 문제집보다 가장 시험수준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반복 학습을 하다 보니 이해 하였던 것을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절로 쌓이지 않는 부분이 물론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집중해서 암기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암기하지 않고 이해할 부분은 이해해서 암기분량을 줄이고, 이해가 되지만 문제에서 틀리는 부분은 집중해서 암기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이렇게 이해위주로 해서 저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시험막판 1달전에 부동산학개론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민법.-법이라는 개념을 배워본 적도 없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면서 법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전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일단 기본이론을 동강을 보고 스피드 핵심요약은 Mp3 파일에 담아서 산책할 때 들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진 부분을 듣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면서 속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판례부분을 이해하였지만 돌아서면 또 잊어버려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 하였습니다.

 

   중개사법-이번 시험에 가장 어렵고 출제경향이 벗어난 과목중에 하나였습니다. 후기에 보니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시험 볼 때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그만큼 장재원 교수님의 설명 + 암기기법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여러가지 오답도 겻들여 설명해 주셔서 난이도 있게 출제되었다고 하는 이번 시험 중개사법 시험에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문제집을 3번 풀었습니다. 시험막판에 틀린 문제의 문장을 이해하 려고 노력하였고 이해 안가는 부분은 다시 문제집을 보고 이해하였습니다. 중개사법 문제풀이는 1번들었고 문제를 직접 풀어서 감각을 익혔습니다.

 

세법- 천년먹은 은행나무 육해공 광어회 열거주의 천년묵은 나무 .팔일오해방 잎에풀칠1.2  38광땡 눈사람배꼽 등등 등의 재미있는 암기기법 좋았습니다.

이번에 세법이 지난 시험의 출제경향과 많이 틀리게 나왔습니다. 그데  
  양해식 교수님이 이번에 나올 차례라고 했던 10년전에 나왔었다고 하는 문제가 떡 하니 나왔습니다. 시험문제 보는 순간 정말 장난 아니다라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평소 수업시간에 양해식교수님이 제가 이 문제 내면 다음해에 다른 출판사들이 똑같이 문제 만들어 낸다고 하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수업 중에 나온다고 했던 지연이자 부분이 정확히 똑같이 나왔습니다또한 부과제척기간에 관한 문제도 나온다고 하시더니 나왔고요 세법에서 과락 맞은 사람들도 많다고 했는데 저는 약 4문제 정도가 나온다고 강조하신 부분이 거의 똑같은 문제처럼 적중하여 수월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수업강의에 재미있게 암기하게 도움 주시는 설명 법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공시지적법이나 공법은 특별한 것 없이 내용위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였고 모의고사 위주정리하여 공부하였습니다.

 

 21회 시험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경록과 함께 평균 1 2 75점으로 무난히 동차 합격하였습니다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노력의 결과는 합격의 두단어를 허락해주었다
글쓴이:현윤선

너무나도 많은 교재중 경록을 선택하고 한번도 후회없이
읽기 시작 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교재중 경록을 선택하고 한번도 후회없이
읽기 시작 했습니다.
전 외국에서 10년간 생활후 2009년 한국에와 올해 시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용어들도 생소하고 국어 실력도 좋지않아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본서에 충실했고 3월 모든과목 의 기본서와 주요 부분 노트필기가 완료되고 다시 민개공에 집중 했습니다.
교수님들꼐 죄송하지만 세법과 지적법은 8월부터 집중했구요 물론 하루 한과목 꾸준히 공부는 했습니다.

공법은 넘 어려워 무슨말을 읽는지 몰랐지만  이젠 재미있어 또 읽게 되는 ㅋㅋ 믿기지 않는 일도 일어나고, 덕분에 75점이란 상상못했던 공법점수에 넘 감격해 불가능이란 없다란  말을 정말 믿게되었지요. 공뻡 아직도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요.

교수님들의 차분하고 맥이있는 강의에 실력이 향상 되었고
경록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응용력을 길렀습니다

수없는 동영상 강의 반복 시청과 기본서 읽기 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말 신문읽듯 가요듣는것처럼 하시면 노력하신만큼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이 교재를 선택하셨다면 그냥 읽고 시작하십시요 시간은 정말 냉정합니다.
다른 교재 다른 강의 검색하시고 회원가입 등 세일즈 맨 과의 실랑이 모두 시간낭비 일수도 있으니 하루빨리 시작하시는것도 좋지요

2011 년  수험생들께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발라며 일일 ox 퀴즈 도움많이 되니 꼭 공부하세용~
여러분~~경록을 무조건 믿으세요~~~
글쓴이:전효리

작년에 1차 합격, 올해 2차 경록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너무 기쁘고 좋았는데...
작년에 1차 합격, 올해 2차 경록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너무 기쁘고 좋았는데...
교통사고로 입원하게 되어 너무 늦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네요...
작년에 1차,2차 동영상강의 한번씩 듣고
1차만 좀 열심히 공부했는데...
2차에 2문제 모잘라서 떨어졌거든요..
올해도 직업상 책 한번 못보고 9월이 되어 버렸는데..
다음카페 공사모에서 하는 경록 무료교재 이벤트에
응모해서 2차 교재를 받게 되었어요..
시간은 너무 없고 마음은 급해서 어쩔줄 몰랐는데..
작년에 강의 들을때 만들었던 나만의 강의노트와
기본서 4회독으로 2차에 가볍게 합격했습니다.
경록에 너무 감사드리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교수님들의 강의는 일년이 넘었는데도 귓가에서
들릴 정도로 내용을 잊을수 없는 명강의이고요..
교재는 시험 끝났다고 버릴수 없는 가보가 되었어요..
다음달부터 제가 하고 싶었던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나가게 되었는데..교재는 계속 참고로 봐야겠어요...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의와 교재의 좋은 점이 너무 많은데 표현이
서툴러 잘 못쓰겠네요....
아 그리고 요즘 자격증 어떻게 땄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조건 경록 동영상강의와 교재 강추하고 있습니다.

절박함속에서 1차2차 동시합격 !
글쓴이:이병천

20073월 췌장암으로 병원에 입원 했을 때 암세포로 인해서 혈관이 손상으로 심한 황달과 체중은 미이라처럼 말라 있었고 병원주치의는 주변분에게 준비 하라고 할정도 였다.

20073월 췌장암으로 병원에 입원 했을 때 암세포로 인해서 혈관이 손상으로 심한 황달과 체중은 미이라처럼 말라 있었고 병원주치의는 주변분에게 준비 하라고 할정도 였다.

그러나 그런 절박속에서 항암치료를 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지만 다행히 암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있었기에 마지막으로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잘 되었기에 더 이상 항암치료는 받지 않았도 됐지만 그후에 거의 집에서 누워 있다시피 하였고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 동네시장을 저녁에 운동 삼아서 갔다 오는 것이 생존의 위한 몸부림 이었다

그러다가 무엇가 하지 않으면 죽겠다는 생각으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20096월에 처음으로 기본서 e출판사 로 그 힘든 몸으로 4회독을 하고 시험을 쳤는데 민법60점 학개론 50점데 였는데 3점이 부족해서 12차 동시합격의 꿈 사라지고 나서 그전에 경록 문제집이 좋다는 말을 들은적이 생각나서 혹시 경록 기본서로 공부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되을까 생각이 들어서 경록기본서를 구입해서 공부를 했는데 하루에 평균4시간 정도 공부를 해서 이번에 12차 동시에 합격을 것은 아마도 경록기본서가 큰 역할을 였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5월과 6월에도 여러 사정으로 거의 공부를 못했고 그나마  도서관에서  몸이 힘들어서  졸은 경우가 많았고     공부시간도 남들보다 적었지만 결국에 해내고 말았다

이번 기회에 경록출판사 서광욱팀장과 경록 출판사 관계자여러분들에게 앞으로도 더 좋은 기본서와 책을 만들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경록을 선택한 것이 행운이었습니다(1,2차 동시합격)
글쓴이:심규옥

안녕하세요~
2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운좋게 1,2차 동시합격했습니다.(참고로 전 기본서강의와 기본서6권,진도별문제집6권,1-2차모의고사 문제집만으로 공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운좋게 1,2차 동시합격했습니다.(참고로 전 기본서강의와 기본서6권,진도별문제집6권,1-2차모의고사 문제집만으로 공부했습니다)
전 5, 7살 두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컸고 올해부터는 작은 아이도 어린이집에 보내다보니 어느정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큰애가 초등학교에 가야하기에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에는 여러모로 힘들거 같아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기로 이번해를 택했습니다.
우선 공인중개사라는 분야가 생소하다보니 인터넷강국에 맞게 많은 지식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습니다.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공부방법, 난이도, 공부하기에 어느책이 좋은지 등등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습니다.검색해보니 경록과 박문각이 쌍맥을 이루더라고요.경록과 박문각을 비교했을 때는 경록보다는 박문각의 인지도와 평이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 대형서점에 가서 관련 책들을 직접 보면서 선택하기로 했습니다.박문각 책부터 보았지만 보았을때 좀 어수선하고 글씨체나 종이질등 여러가지들이 저와는 맞지않았습니다.오랫동안 많은 양의 내용을 보아야 하기에 보기에 편안한 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경록책을 펼쳐보았습니다.정리된 내용이나 글씨체가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그러나 무엇을 선택해야하는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박문각과 경록 책을 같은 내용의 부분을 펼쳐놓고 비교해 보았습니다.어떤것이 내용정리가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지를 보았습니다.대부분이 생소한 것이다보니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제가 공부하기에 편한 경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내용도 이해가 쉬웠고 만화로 중요한 부분을 정리를 해놓은 부분은 정말로 한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던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전 12월 중순경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기본서 강의만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12월 말경인가 책을 주문하여 받았습니다.정말 공부해야하는 공부량에 한번 놀랐습니다.결혼하고 7년여 시간동안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지요.주부이기에 본의든 타의든 아이와 보내야하는 시간이 길었기에 조금은 겁도 났지만 이번이 아니면 무엇을 하든 다음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은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거의 1주정도의 시간에 1,2차과목의 기본서 강의를 2배속의 속도로 다 들을 정도로 했습니다.모든 강의 오프닝 멘트에서처럼 그냥 뉴스를 듣듯 반복해서 줄기차게 들었습니다.주부이다 보니 살림과 공부를 병행하다보니 짬짬이 헛되이 보내게 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빨래를 널면서도 설겆이를 하면서도 청소기를 돌리면서도 아이들과 밖에서 놀아주면서도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서까지 들었습니다.반복해서 3,4번정도 듣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가더라고요.기본서를 모두 정독하는데도 두달정도가 걸린거 같습니다.처음에는 이해보다는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보았습니다.어려운 부분도 있고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읽을 때는 이해가 갔는데 되짚어보면 도통 무슨 내용이었는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2월달까지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너무나 내용이 어렵고 버겁다보니 정말 내가 이나이에 뭐하나 바위에 계란치기 아닌가 후회도 되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반복반복했습니다.또다시 정독을 해가며 이제는 문제까지 풀어보았습니다.단원별로 문제를 풀때는 그런대로 점수가 나왔는데 총정리나 맨뒤에 딸려있던 20회 모의고사를 풀어보았을 때는 왜이리 비만 줄기차게 내리던지 또 한번 공부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정말 반복반복해서 책을 보았습니다.진도별 문제를 풀면서도 모르는 부분은 기본서를 옆에 놓고 찾아가면서 풀었습니다.점점 이렇게 반복하면서 점점 문제가 조금씩 기본서를 찾아보지 않아도 스스로도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다.그런데 민법과 부동산공법은 정말로 많이 반복하였지만 이해가 쉽지가 않았습니다.그래서 기본서 강의를 손놓지않고 반복해서 들었습니다.3,4월까지 기본서 위주로 공부하고 강의를 들어가면서 기본서에 있는 문제를 모두 풀었습니다.
5,6월에는 진도별 문제집을 구입하여 풀었습니다.문제집에서 틀린 부분을 기본서를 찾아가면서 체크하고 체크하면서 반복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조금씩 뭔가 알아가는 뿌듯함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아직도 많이 불안했습니다.
7,8월경에 기본서를 한번 더보게 되었는데 이때는 정말 저도 스스로 놀라울 정도로 많은 부분이 이해가 가고 처음에는 미처보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 제 머리속에 넣게 되더라고요.내가 문제를 풀면서 틀린게 처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반복하면서 익히면서부터 정말 놀라울 정도로 틀렸던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9월에는 제가 틀린부분(기본서,진도별문제집)은 체크를 해놓았던 것을 다시 한번 풀면서 정말 저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9월말에 모의고사 문제집을 구입하여 10월초부터 풀었습니다.모의고사를 풀면서 정말 시험을 보듯이 시간체크해가면서 점수도 내어보았습니다.처음에 의외로 점수도 잘나왔고 푸는 시간이 그런대로 잘나왔습니다.그런데 점점 횟수를 거듭할수록 점수도 잘 안나오고 시간이 조금씩 오버되기 시작하여 시험을 얼마 남기지않고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습니다.그러나 마음을 다잡았습니다.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기본에 충실하자.틀린 것은 기본서를 찾아가면서 또 체크를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틀린 부분의 내용을 기본서에서 찾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반복할수록 한번에 찾을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이렇게 해서 모의고사를 두번 풀어보았습니다.오답체크까지 하면 4번이 되나요~이렇게 반복할때 정말 제가 힘겨웠던 민법과 공법은 기본서 강의를 계속 들었습니다.
강의를 반복할수록 기본서 내용이 저의 머리속에 완전히 그려지고 이해가 점점 깊게 되어갔습니다.그러면서 들으면 들을수록 엷은 미소와 흐뭇함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마지막에는 기본서강의 전과목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들으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조금 실수를 한게 모의고사 문제를 너무 늦게 구입을 해서 시간에 쫓겨풀었다는 것입니다.늦어도 9월부터는 풀어보았어야 하는데 그부분이 되돌아볼때 커다란 실수였다고 봅니다.
틈틈이 경록사이트를 들러 시험정보와 O,X문제, 개정된 법령들을 프린트해서 기본서에 모두 스크랩하고 많은 정보들을 수시로 공유했습니다.개정된 법령 같은 경우는 9월에 한번 10월에 한번 체크하면 될거 같습니다.
전 정말 하루에 12시간 정도는 꾸준히 공부를 한거 같습니다.12월중순경부터 10월24일 시험보는 날까지 거의 특별한 날 빼고는 못해도 10시간은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반복반복 기본에 충실하면서 같은 자리, 같은 시간, 같은 마음을 다잡아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시험당일 시험지에 문제를 풀어가면서 한 면을 풀고 답안지에 옮기고 또 다른 면을 풀고 답안지 작성하면서 오답체크를 조금은 줄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시험지 문제를 다풀고 답을 옮기다보면 실수로 답을 밀리거나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한 면에 5,6문제다 보니 답안지에 옮기는데 그리 커다란 실수는 면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1차시험은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민법을 10문제나 못풀고 찍어야 했습니다.중간중간 시간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21회시험은 유난히 민법지문이 길어서인지 이런 실수를 범했었습니다.
2차시험은 그런대로 시간도 남고 다시 한번 체크할 시간도 있었지만 시간이 남아 헷갈리던 문제에 손을 대어 고친 답이 틀리는 실수도 범했습니다.
모두 풀고나오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쳤습니다.일년여동안 공부하면서 참으로 제자신이 스스로 기특도하기도 하고 시험이 끝났다는 후련함에 이젠 끝났구나 싶다가도 1차시험에 실수를 많이 해서 불안함에 일년동안의 고생이 헛고생이 되는건 아닌가 하면서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특히 아이들에게 많은 걸 희생하게 해야했던 시간들이 미안했습니다.
시험장에서 나오면 근교 학원관계자들이 나눠주던 1차 가답안지를 가슴에 꼭안고 빌었습니다.제발 민법 과락만 면하게 해달라고.마중 나올 남편을 기다리며 운동장 벤치에서 가답안으로 채점을 해나가면서 정말 제눈을 의심했습니다.민법이 불안했기에 민법부터 채점을 했는데 푼 문제는 거의 맞췄습니다.시간이 모자란 부분은 답체크도 시험지에 안되어 있어 틀린거로 체크해도 과락은 다행이 넘길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부동산학개론을 생각지도 않게 너무나 잘보아서 1차는 무리없이 합격을 했습니다.2차도 5시경인가 가답안을 보고 체크해 보고 합격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답안지 작성시 실수만 없었다면 합격이었지만 발표하는 오늘, 11월 22일까지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이었습니다.오늘 9시에 합격을 확인하고 너무나 좋아 아이들과 폴짝폴짝 뛰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모두 완벽한 강의와 특히나 기본서가 아주 쉽고 완벽하게 정리 되어있는 경록을 만난게 저에겐 행운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책과 강의로 스스로의 성실함과 꾸준함을 가미하여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같이 못한 우리 아이들과 남편과 요즘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모두가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지금의 여유와 감사와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시작하려는 수험생 여러분도 저와 같은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이 경록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짜!! 동영상 강의를 영화보듯이 반복 청취하니 합격하더군요
글쓴이:김수호

진짜!!  동영상 강의를 영화보듯이 반복 청취하니 합격하더군요

진짜!!  동영상 강의를 영화보듯이 반복 청취하니 합격하더군요

2년전 부터 경록책과 교수님강의가  좋다고 하기에 동강을 
열심히 청취하면서 틈나는 데로 MP3강의로 들었습니다 
금년 7월~9월 문제풀이강의들으면서 문제를 풀었으며
마지막 10월 시험전일까지  핵심이론 및 모의고사 강의를
듣고 시험을 쳤습니다
그러니 1차 , 2차 평균 60점이 넘어 발표는 안 났지만 
합격 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저는 모의고사 문제는 풀지 않았고 오로지 강의만 들었습니다
동영상 강의가 위대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진짜!!  동영상 강의를 영화보듯이 반복 청취하니 합격하더군요

그리고 공경매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습니다
이글 채택되어 공경매 패키지 강좌 무료로 제공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록!! 및 교수님 무궁한 발전 하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많아도 도전해 볼만 합니다.
글쓴이:유덕명

먼저 경록 집필진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010년 2월부터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경록 집필진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010년 2월부터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009년까지 직장생활 35년을 접고 집에서 쉬자니 너무도 막막하여 공인중개사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이 중소기업이라 직장생활동안 진급시험을 치른다거나 하는 것이 없어서 업무에 관한 것만 하다보니 공부와는 담을 쌓고 학교 다닐 때 외에는 운전면허 시험 말고는 다른 시험을 치른 것이 없는 것 같네요 ^^
저는 나이가 이제 60입니다. 80까지는 경제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려고 인터넷으로 찾아다니다 보니 경록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을 주문하고 동영상강의를 들을 때는 그런대로 사회경험이 있어서 법에 대해서는 배우지 않았지만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판례를 하나를 읽게 되면 뒷부분에 가면 앞을 있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난감하더군요.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명현상이 10여년 계속되다보니 그런 것인지 기억력이 많이 쇠퇴해진 상태였습니다.
기본서를 하면서 가끔 나오는 문제를 풀 때도 금방 배운 것이기에 그런대로 풀리기는 합니다. 그리고 쭉 진도를 나가다가 며칠 후 다시 문제들만 복습을 하였는데 지금까지 풀어본 문제들이 모두 새로운 문제들 이었습니다.
즉 며칠사이에 풀어본 문제를 기억해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나이에는 가장 어려운 것이 기억력이 약해진다는데 확실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해력은 빠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 방법을 문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방향으로 풀어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를 생각하고 그 아파트가 저당을 잡혔을 때 가등기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아파트를 팔고 다른 주택을 산다면 어떤 법을 알아야하나 하는 식으로 가상현실과 맞추어 나가면서 이해를 하려고 드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문제의 지문이 바뀌더라도 이해하는 방법이 되더군요.
그런데 또 한가지 문제는 지문을 빨리 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공인중개사가 지문이 길기로 유명한 시험이라는데 문제를 읽다보면 1분을 고사하고 2분이나 되어야 문제를 읽고 답을 할 수 있으니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그러니 문제를 풀다가 1번이던 2번이던 답이라고 생각되면 체크하고 다음번 지문으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은 바빠지고요.
그런데 문제가 글자 한 두자 바꾸어 놓은 것을 지나치면 그게 답이 되니 그게 문제였습니다. 다음지문만 보았더라면 답을 확실하게 할 수 있었을 텐데 마음이 급하다보니 놓치는 게 많았습니다.
이번시험에서도 그런 지문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한번에 1차와 2차를 치르다보니 체력에서 딸리고 돋보기를 쓰고 계속하다보니 시험의 뒷부분에 가면 눈도 아프고 힘이 달려서 뒤쪽 문제에서 많이 틀렸습니다.
다시 풀어보니 아는 문제도 놓친게 많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이지요. 이게 나이의 한계가 아닌가 합니다.
어렵겠지만 체력을 많이 기르십시오.
열심히 걸으시고 운동하셔서 체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10시간 공부보다는 8시간 공부하고 1시간 운동하고 1시간 쉬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데 유리할 것 입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강의를 2번 반복해서 듣고 기본서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서와 병행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3번들은 것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
그리고 스피드 핵심강의와 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1문제를 풀고 답을 보는 식으로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노트에 필기를 하면서 해나갔습니다. 쓰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지만 필기를 해야 더 오래 남으니 시간이 많이 소모되지만 쓰면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했습니다.
틀린 문제가 다음에도 또 틀리더군요.
그리고 일주일후 필기한 부분을 다시 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보통 일주일 간격으로 학개론부터 공법까지 반복해 나갔습니다.
2월에 시작하여 8개월 반이란 시간이 저에게는 짧다보니 저는 3주전에야 실전 모의고사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여유가 있다면 한달이상 시험을 남기고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3주를 남기고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는데 시험시간과 맞추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침9시에 시작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중간에 20분 쉬고 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한번 모의시험을 보고나면 녹초가 되서 틀린 답을 맞춰볼 힘도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온힘을 쏟은 것이지요.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자기대로의 시험가능시간을 안배 하십시오.
개론은 40분에 푼다든지 민법은 50분에 푼다 답안 작성은 한 문제씩 하다보니 5초씩 400초 약 7분소요하니 10분간 여유를 가지고 한다든지 계획을 세우십시오. 중개사법은 35분에 안에 풀고 공시법과세법은 50분간 공법은 50분간 답안작성은 15분간 저는 이런 식으로 배당하고 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런 식으로 2주일을 보낸 후에 마지막 일주일을 하루에 한 과목씩 노트에 정리한 것과 스프드핵심을 보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먹다보면 모임이나 집안 밖의 애경사가 많습니다. 그럴 때나 운동을 하러 나갈 때는 MP3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어폰 끼고 거리를 다니고 운동하고 하는 것이 어색도 하였지만 차츰 적응하다보니 괜찮더군요. 도움을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시험 보고 와서 아들하고 며느리가 가채점을 하였는데 60점대 후반으로 1차, 2차 동차 합격권에는 든 것 같습니다. 역시나 뒤에서 우수수(낙엽 떨어지는 소리) 하였습니다. ^^
이번에 안 되신 분들도 실망하지 마시고 자기의 방법대로 해보시고 저의 방법이 좋다 생각하시면 가미해 보심이 어떤지 두서없이 너무 평범한 것을 길게 늘어 놓은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습니다. 총총

경록, 감사드려요
글쓴이:하해룡

경록 관계자 여러분 !!!!! 글구 참 첨에 상담 해주신 김실장님 ㄱ ㅅ ㄱ ㅅ ㄱ ㅅ
전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처지라, 학원다니기도 그렇고해서 인강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작년에 시험기간 다되어서 타사 강의를 들었습니다. 보기좋게 낙방 했죠. 물론 당연한 결과 였지만, 좋은 경험으로 생각 했어요.
근데 타사강의 들은 한강의가 보통 50분에서 60분 정도로 편성 되어 있어서 저입장에서는 강의진도  따라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학원에서 하는 강의를 그대루 녹화해서 인강으로 보여 주는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저로서는 강의듣고 복습하구 할려면 하루강의 5시간+복습시간 2시간에서 3시간,  7시간 8시간이  필요한 데 퇴근해서 저녁먹구 7시부터 시작해도 새벽 2시에 끝나지요. 근데 가정이 있는 사람이 매일 그게 안되었구요. 또 직장일로 불규칙 하게 퇴근이 되는데, 질보다 양이 많은 강의 듣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경록이란데를 보구 결정 했지요.물론 전 경록이란델 전혀 몰랐고, 다른이에게서 책은 좋다고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기전에 저혼자 진도 문제를 고민했는데, 다른 사이트 돌아 다녀보면서 각 학원들의 수업 방식을 보니, 월요일 - 민법 화요일 -개론 수요일 - 공법 이런식으로 학원강의를 녹화 하여 올려주고 있데요. 근데 직장인으로서는 도저히 맞출수가 없고, 쓸데없이 진행되는 시간도 많고 해서 경록강의로 선택하고 각파트별, 교재에서 개론 예를 들면 1.부동산의 개념 분류 2.부동산의 특성 이런순으로 정리 되어 있쟎아요. 그걸 기준으로  한파트씩 강의듣고, 복습하고 진도나가구 했습니다. 물론 경록 강의는 한강의가 30분 40분 정도로 엑기스 강의로 편집 되어 있었습니다.
타사 강의 순사를 보니 1월 2월 기초강의, 3월 4월 이론강의, 5월 6월 심화강의, 7월8월9월 강의는 거의 문제풀이 강의  순 이더군요.
그래서 제나름대로 계획을 세운것은 제가 4월10일경 부터 시작했으니 7월 이전에 이론강의 일단끝내보자고 무식하게 달력에 개론15일 민법 15일 해서 한달, 2차강의 과목별 10일씩 분배해서 강의수강 계획 잡았습니다. 타사 강으로는 엄두도 못낼짓이었지요. 
평일에는 강의 듣구 복습하구, 주말에는 경록교재(정말 우수,우수)로 제노트 정리 했습니다. 글구 모자란 부분 시간되면 한번더 듣구요. 글구 우리시험이 100만점도 아니고, 80점도 필요없으니 잘모르는 부분 어거지로 알려고 안했고, 진도 맞추는걸 포인트로 해서 7월 10일 정도인가에 계획보다는 좀 늦었지만, 이론강의 끝 냈죠.
책은 정말 손에 들구 다녔습니다. 노트도 봤지만, 일단 우리시험이 지문이 많이 나오다는 생각에 교재에 출쳐논 부분만이라도 안헷갈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화장실 갈때도 꼭 들구 다녔죠. 그게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제생각에는 교수님들 강의는 모르는 부분 이해 시켜주는것이고, 중요한 부분 강조 해주는 역할이라 생각 합니다. 공부한걸 제걸로 만들려면 교재보구 공부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일반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 학원 많이 다니쟎아요. 개들이 좋은 학원 다녀도 성적이 안오르는건,  강의는 들었기 땜에 문제를 보면 지문들이 안면은 있 는데,어떤게 맞는지, 아닌지 모른다구 하데요. 저두 시험 한번 보니까, 5지선다형 중에 3개지문은 오답인걸 알겠는데, 나머지 2개 지문이 선택이 안되어지데요. 아! 이거구나 생각 했죠. 공부를 안한거죠. 강의듣구 복습 설렁해서, 보긴 했는데 정확하게 공부 안했구나!  지문이 많은것이 중개사 시험문제라, 글자한자로 오답이되고,정답이 되고 하기땜에 정확하게 지문들 숙지 안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물론 문제풀이 강의들어면서 많이 느겼구요. 경록교재있는 줄친부분들 무조건 달달 외우세요. 그것만 알아도 제생각에는 80점은 무난히 나올듯, 사이트 막돌아 다니면서 요점정리, 예상문제 찍기 아무필요 없습니다. 절대루 안 나옵니다.
교재만 열심히 보세요. 문제풀이 하면서 아이런식으로 나오는구나 라구 느끼시고, 모자라는 부분 교재 보세요. 첨에 보는데 오래걸리더라도 한두번 보면 빨라져요. 저는 문제풀다가 잘모르는 부분 나오면 교재 펴서 그파트 다시봤구요. 제노트에 모자라는 부분 파트별로 다시정리 했습니다. 글구 문제풀이 책자에 해설도 꼼꼼히 정리 했구요. 쓸데없이 돌아 다니지 마세요. 그거 시간 낭비입니다. 60점이 우리 커트라인이니까, 새로운거 나와도 몰라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 확인 시켜드릴 수도 있는데, 모의고사 강의, 개론은 10강의를 하루에 들었습니다. 속도는 1.4배 로요.
8월중순 인가 잘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휴가 안가구 했어니, 그때일겁니다. 넬모레 추석인데 진도 걱정도 되구해서  2차를 9월 중순까지 마무리 하구 그이후엔 1차라두 합격하여야 했기에, 책다시보는거는 지겹고, 문제풀면 헷갈리고, 애라모르겠다. 싶어 휴가간 친구사무실에 들어 가서 과목별 교재, 노트 꺼내서 독수리 타법으로 워드로 다시 컴터에 정리 해봤습니다. 공법 ㅠㅠㅠ  개발법,도정법,도시관리,주택법 각파트별 내용 정리가 안되더니, 컴터로 한파트씩 정리해서 보니 어느정도 구분이 가기 시작하데요.
그거 다하고, 1차 정리도 해버렸어요. 일단 교재 추린부분 다치고, 거기에 문제풀이나,노트에 교수님들이 강조 하신거 지문으로 다쳤지요. 어느듯 9월 중순이 지나고 10월이 오데요. 부랴부랴 모의고사 풀고 듣구 하니 시험이 한주 남았데요. ㅠㅠㅠ
회사 휴가냈죠. (과감히) 윗분이 뜰어지면 니 쪽팔려서 다시 출근어찌할래 하는 소리 들어 가면서요. 
월요일 부터 한과목씩 다시 교재 봤습니다. 토요일엔 신에게 맡겨두고 개론 죽으라 봤지요.   
저녁에 문제풀이 하면서 헷갈려서 표시해둔 모의고사 문제집 다시함 보구요.
시험성적은 개론 90 민법 70 나왔구요.
거짓말 안하구 개론은 쉬워서 한문제 빼고는 다알겠던데요. 계산문제 넘 쉬웠지요
첨에 포기했던 계산문제들 문제풀이 교재 보구 강의 들어니 풀리던데요. 공식은 메모지에 들구서 걸어 다니면서 외웠구요. 교수님 푸는거 들으면 아는데, 제가 풀때는 안되더니 강의 에서 반복 해서 풀어주니 걍 알겠데요. 참한가지 저같은 경우엔 투자론에서 계산 문제 안풀어 지더니 감정평가 강의 듣고 공식 이해하구, 다시 투자론 가니까 문제, 기출문제들 헷갈리던거  다알겠데요. 파트별 개념정리 되니 문제가 차라리 쉽데요. 말로  적은 지문 헷갈리게 한것 보다요. ㅎㅎ
참 2차는 턱걸이 했구요. ㅎㅎ
1차가 쉬워서 2차 칠땐 긴장이 좀풀려서 아는거 많이 놓쳤어요.
마지막으로 경록교수님들 감사 했습니다. 
한시간정도 강의 들으면 졸리고 하는데, 술먹구 자기전에 30분 짜리 강의 1.4배나, 1.6배로 한개 듣구 잠들었니까요. 타사꺼면 엄두도 못냈을 일을요. 글구 강의 시간에 들었던 몰랐던 내용 중얼중얼 하면서 잠드니까 담날엔 절대 안 잊어 버리데요. 감사 합니다.
경록 관계자 여러분 !!!!! 글구 참 첨에 상담 해주신 김실장님 ㄱ ㅅ ㄱ ㅅ ㄱ ㅅ
나도 1,2차 합격..이제는 공경매 도전!
글쓴이: 허순희

저는 결혼하고 집안 일만 7년째 하고있어요.
아이들도 유치원에 다니고...
이제는 제 자신을 위한 뭔가 해보고 싶어 여러가지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어요.

저는 결혼하고 집안 일만 7년째 하고있어요.
아이들도 유치원에 다니고...
이제는 제 자신을 위한 뭔가 해보고 싶어 여러가지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파워포인트 자격증을 몇 달 공부해서 겨우 붙었어요^^
컴퓨터는 처음하는거라서인지 남들 쉽게 따는 자격증도 참 어렵더라구요

그 다음으로 워드,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웹디자인기능사
그리고 이번에 제가 도전한 자격증과는 성격이 조금은 다르지만
재테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했어요

주위에서 합격자한 분의 애기를 들으니 교재뿐아니라 온라인 강의까지해서 2년은 공부해야 한다고 해서
경록에 평생회원반을 선택했어요
여러가지 자격증으로 공부에 재미를 붙였지만 제 머리가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1년만에 시험에 합격 할 확률이 낮을꺼라 판단했었죠

다른 자격증을 공부할때 보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니까
남편은 물론이고 시댁에서도 여러모로 도와줘서
생각했던거보다 큰 불편함은 없이 공부했어요 ^^

아침에 애들 유치원보내고 바로 도서관가서 5시까지 공부하고
집에서는 저녁먹고 1시간 반에 2시간 동영상 강의 보고
그렇게 1년 좀 안되게 공부했더니...

한번에 1차시험, 2차시험 합격했어요
1차 시험만 붙을 줄 알았는데 2차까지 붙어서 정말이지 너무 기뻐요

남편은 저보다 저 좋아하는거 같은거 있죠 ^^

공인중개사 시험은 용어도 낯설어서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운 시험일꺼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지만
생각보다는 그렇게 어려운 시험은 아닌거 같아요
시간표를 짜서 꾸준히 공부하고 동영상강의를 충분히 활용하고,
경록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혜택있잖아요...모의고사, 작년문제 강의, 합격후기, 교수님 질문하기, 공지항...
그런것들을 빼먹지 말고 꼭 활용하면 1년 공부라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어요

다음번 도전 자격증은..공경매사에요
평생회원반 수강때 받은 공경매 패키지로 받은 것을 활용할 계획이에요
요즘은 아줌마들 사이에서는 재테크를 공인중개사보다 경매로 한다고하니까...
이론 공부를 잘해서 자격증도 얻고 ^^
이제 저도 확실한 제테크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지금도 시험 공부를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내년에는 꼭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일년이 행복했습니다
글쓴이: 정광모

일년동안 경록 강좌를 자장가 처럼 듣고 듣고 또듣고~~
부담없이 꾸준히 한 결과 1,2차 모두 합격선을 넘었습니다.
일년동안 경록 강좌를 자장가 처럼 듣고 듣고 또듣고~~
부담없이 꾸준히 한 결과 1,2차 모두 합격선을 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기초 부터 차근 차근 설명해주셔서
어려움없이 공부를 마치게 된것 같습니다.


작년 시험에 실패하고 서점에서 제일 많이보고 쉽게 공부할 수있는
교제를 선택하여, 일년 농사를 계획을 설계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금연을 하고, 금주을 하며 일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3월까지는  개론 ,민법 ,공법 3번 반복학습
첫번째는 그냥듣고, 두번째는 문제풀고,세번째는 기본서 읽고 문제확인하고~

4월부터는 민개공 기본서 문제반복 학습~

5월부터 실무, 7월 등기법,8월 지적법,세법을 추가하여 열심히 듣고 읽었습니다.
6월,7월 문제풀이 민개공 2회 듣고 8월 부터 모의고사 1일 1회 1차2차 병행하여
문제를 풀었습니다.

8월부터는 월,목 : 민법,화 :개론,수:공법,금:실무,토:공시법 ,일:세법  매일 5강좌씩
반복하며 들었고 9월부터는 전과목 모의고사만 듣기로 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일년동안 편안하게 정말 해복하게 공부했고, 학원생과 경쟁은3월부터 매월 치르는
모의고사를 함께 신청하여 경쟁을 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법률개정이나 정보가 빠를 뿐 아니라 강좌와 교제가 잘 되어 있어서 항상 상위권에
머무를 수 있었고 학원생들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어려움이 생길때는 경록 학습자료실이나 경록싸이트에 문의글 올리면
정확하게 답변을 해셔서서 다른 교제와는 비교가 되었습니다.
일년동안 농사지은 알곡들이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경록의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작하는 모든 수험생들도 꼭 합격하셔서 기쁨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동강만 보고 책은 전혀 안봤어여 문제만 푸니 평균 90으로 1차합격이네요.
글쓴이:김대일

모의고사 강좌 1번 보면서 진도별 문제집과 모의고사 문제지만 풀었는데 평균 90으로

1차 합격 하였네요...경록 강좌의 힘이 대단한듯 합니다.
공부할수 있는 기간이 3개월이라서 기본서를 볼 시간이 없었어여

그래서 선택한게 동강만 반복해서 보면서 문제를 풀자 였는데

부동산학개론,민법 모두 기본강의 문제풀이 핵심 , 모의고사 를 모두 동강으로 보면서

문제만 풀었어요 기본강의는 3번씩 보았구요 핵심은 2번 그리고 문제풀이 강좌2번

모의고사 강좌 1번 보면서 진도별 문제집과 모의고사 문제지만 풀었는데 평균 90으로

1차 합격 하였네요...경록 강좌의 힘이 대단한듯 합니다. 내년 2차시험도 붙기를 희망하며

이렇게 1차 합격 수기를 올리네요...다들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합격 했습니다.
글쓴이:김주호

제가 오늘에서야 수기를 올리는 이유는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있은 후에 수기에 올리자라는 생각으로 오늘에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최종 발표를 보고 이렇게 합격수기를 올리네요
제가 이자리에 있을 줄이야
평소 경록 사이트에 들어서면 이자리에 주인공이 그렇게 부러웠었는데 이제는
저도 당당히 이자리에 서네요
저는 평소 자영업을 하면서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1,2차를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했어요
우선 첫해 1차만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동강3회 그리고 교재 3독 문제풀이 3독 최종 모의고사문제집 정리
이러한 패턴으로 6개월간 집중 하였습니다.
일일 평균 7시간 정도에 6개월간을 집중하니 그리 우수한 성적은 아니지만
합격 하더군요
그래서  2차는 조금 여유있게 하자는 심정으로 1월부터 교재와 동강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그렇듯 본인의 의지가 많이 중요한 것 같더군요 일찍 시작하는 만큼
본인이 지쳐서 나중에는 책장을 펴기가 싫어 지더군요
결국 일찍 시작하였지만 집중하여 책을 본 것은 6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특히 공법 같은 경우에는 워낙 분량이 많아서 너무 쉽게 지치더군유
마음은 조급해지고 갈길은 멀고 정말 아찔했습니다.
시험 당일 시험지를 펼치는 순간 아찔하더군요 시험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판단되더군요 시험을 보는 2시간 30분동안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대한 집중하고 신중하게 답안을
체크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가답안을 발표 할때 까지 조바심을 갖고 기다렸습니다.
가답안을 손에 쥐고 채점을 하는 순간 눈앞이 아찔 하던군요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사무라이의 칼질에 무사들이 쓰러지는 것처럼 문제들이 추풍 낙엽에 떨어 지듯 계속 틀리는 것이었습니다.  최종 체크를 하고 낙담을 하며 점수를 확인 하는 순간 저멀리서 한줄기 희망의 빛이 오는 것이었습니다  ,,,,턱걸이
총점 182점으로 아슬하게 합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에서야 수기를 올리는 이유는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있은 후에 수기에 올리자라는 생각으로 오늘에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2년 동안을 같이 하던 경록과의 인연으로 이자리에 당당하게 설수 있게 도와 주신 교수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저에게는 참으로 보람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도 늘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합격후기 취업
글쓴이:김현철

3.4.5년후면 우리 교수님 보다도 제가 실무에선
더 전문가가 되어 있지않을까하는 바램에서...
자영업자로써 힘든 경제사항에 앞길이 막막한상황에
주위권유로  중개사에 관심을갖고 인터넷바다들 떠다니던중
경록이 제일저렴하기에 올3월에 책을구입해서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정말 어렵더군요.한달간 옥편을구입해 한자한자 해석도하고 했지만
한계가 있더군요.
5월초강의 등록하고 정 말  열심히 했습니다.
기본강의만 5번이상 그래서 요번 학개론29 민법24 중개27 공시27 공법23
남들 6개월 만에 되면 욕하는데 경록믿고
해보세요.
일단 해보시고 참고로 전하루  18-20시간 공부했습니다
짧으면그만큼 투자하세요.
제가합격이란게 저도신기함..
글구..
담주부터 출근합니다.
마누라보기도 글쿠 이제세로운  시작이죠.
3.4.5년후면 우리 교수님 보다도 제가 실무에선
더 전문가가 되어 있지않을까하는 바램에서...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

1차합격!!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미숙

저는 직장생활을하며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려 학원을 열심히 알아보던중,
우연히 경록의 서광욱님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하며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려 학원을 열심히 알아보던중,
우연히 경록의 서광욱님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분의 도움으로 경록을 통해 학습하기로 결심을 하였고,,  
2010.6월부터 1차시험준비를 5개월정도 한결과,
부동산 학개론 92.5점 // 민법72.5점 // 평균 82.5점으로
1차시험에 당당히 합격하였습니다.
경록의 모든 교수님들과, 직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부를 함께 병행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으나,,
경록의 기본교재 , 그리고 진도별 문제집, 마지막으로 적중실전 모의고사 를 통해
그냥따라만 하다보니 짧은시간에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2011.2차시험준비도 경록만 따라서 열심히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화이팅!!! 
아직 믿어지지 않아요
글쓴이: 정미선

어린두 아이를 가진 엄마로써 ,,,저스스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요,,
먼저 열심히 강의로 기초를 닦고 시작했어요
어린두 아이를 가진 엄마로써 ,,,저스스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요,,
먼저 열심히 강의로 기초를 닦고 시작했어요  올해 5월경부터 작은아이를 놀이방에 보내며
본격적으로 했어요,,,1차와 2차를 같이 해서 넘 힘들었지만 ,, 6과목의 원서를 한 8~9번까지 보고 하니 나중에는 요약집이 잘들어오더군요,,, 암튼 한번에 합격하게 되어서 꿈만 같아요,,, 혹시 실수라도 했을까봐 걱정도 좀 되지만요,,,
뭐든지 기본이 중요 한것같아요,,
여러문 힘 내세요,,, 끝까지 화이팅!
잠못드는 밤....내년에는 2차 입니다.
글쓴이:이근재

저는 작년 1월에 처음 공인중개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개사 공부에 대해 워낙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고 그때 당시 저에겐 7살 3살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에 1차 2차를 한다는 것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1차만 하고 혹시 불합격하면 내년에는 2차까지 같이 하리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피드핵심 30일 완성이라는 책자를 받아들고....
30일만 죽어라 공부해야지 했는데, 앞이 깝깝했습니다.
책에 딸려온 1개월 동영상 강의....
육아휴직중이라 6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그 좋아하던 낚시를 잠시 접어두고
중개사 시험에만 매달렸었는데....
어렵게 생각했던 1차를 넉넉하게 통과하구
2차 시험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지 전략과목인 중개사법에서 27개뿐이 맞지 못해서
3개차이로 떨어진게 확실시 되는 상황입니다.

얼마나 속이 터지던지...시간이 50분이나 남은 상황에서 한번더 짚어보지 못한게 한심해 시험보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내년을 기다려야한다는 생각에 솔직히 맘 상합니다.
그래도 시작을 이곳에서 했으니 여기를 끝을 볼랍니다.
2011년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반드시 낚아오겠습니다.

공부하시느라 고생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안재선

교수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론 저도 열심히 해서 합격한것 같아서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요~^^
교수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론 저도 열심히 해서 합격한것 같아서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요~^^
남들이 공인중개사 공부한다고 하니까 어린 놈이 공인중개사 공부한다고
뭐라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공부하는 내내 남들 눈빛이 불편한 적도
많았지만 저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고 그로인해 공인중개사
올해 1,2차 합격을 하게 되니 누구보다 기쁘고 감동적인 마음 뿐입니다.
남들은 삼성에 취직하고 현대에 취직한다고 날리치기도 했지만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공인중개사를 위해 1년 동안 달렸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왕따였지만 그래도 이분야 최고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고
열심히 이겨내서 올해 합격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경록 교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응원열심히 하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해 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경록의 강의가 정말 맘에 드네요
글쓴이:김민석

이렇게 좋은 교재와 동강을 만든 경록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고객센타 담당자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경록 강의가 스튜디오 강의라 강의 내용이 부족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강의시간이 30분 분량으로 촬영이 되어있었고 그래서 선입견을 가졌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록 기본서 교재가 워낙 잘되어 있고 한국 부동산학의 대표저자들이
쓴 내용이라 그리고 주위에서 경록교재를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교재에 대한 고민은 없었지만 강의는 스튜디오 강의라는것과 30분단위촬영이 라는 점이 왠지 맘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강의 목록을 열어 본 순간  촬영만 30분 단위었지 전체 시간을 계산하지 기본이론강의 동영상만 보는데도 만만치 않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막상 책상앞에 동강을 들어보니 30분강의가 지루함이 없고 한단락한단락 매듭을 지어 주니 오히려 강의듣는데 지루함이 없고 오히려 공부하는데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인터넷 강의가 오히려 듣기에는 스튜디오강의가 화질이나 음질 좋고 mp3에 다운 받을때
깨끗하고 반복적으로 듣는데 효율적이었습니다
때론 고객센타에 불필요게 많은 질문도 한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니 미안도 하고 경록에 좋은교재 좋은강의 너무 감사하네요
동강도 역시 격이 있구나 경록의 강의는 대단히 과학적이란 생각을 햇습니다
그리고 핵심강의는 교재의 핵심을 아주 명확히 잡아주어서 마무리로 반복해서 듣는강의로 너무도 좋았던 같습니다
평균 1차 80점 2차 75점정도 개략적으로 무난히 합격권입니다
이렇게 좋은 교재와 동강을 만든 경록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고객센타 담당자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경록교재가 이해하기 쉬웠고 강의가 참 좋았습니다
글쓴이: 김남수

공인중개사 공부는 교재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동영상으로 병행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동영상을 먼저 듣고 기본서를 읽어 나갔습니다
공인중개사 공부는 교재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동영상으로 병행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동영상을 먼저 듣고 기본서를 읽어 나갔습니다
전년도 공부 하신 분들 합격수기를 보니 처음에는 다들 가볍게 시작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강의도 강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알려고 노력했고 교재는 키워드를 잡을려고 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전체 맥을 잡으면서 기본서 4독 정도 했고 기본이론강의 3회정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6월달 부터는 문제집 최소 5회정도 반복해서 풀어 봤고
자꾸 풀다 보니 이론도 정리가 되고 문제유형도 나름대로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문제풀이 강의를 통해서 경록의 교수님들 정말 강의 효율성을 다시 한번 느끼었고
9월부터는 모의고사 5회정도 반복적으로 풀어 봤습니다
평균 70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시험의 전체적인 부문은 1차는 쉬운편이었고 2차는 공법을 제외한 무난한 시험이었던가같습니다 경록교재가 워낙 설명이 잘되어 있어 도서관에서 공부 하는데도 불편이 없었고
mp3 강의로 오고가면서 들었던것이 많은 도움을 받았던 같습니다
경록강의와 교재정도라면 누가 공부하더라도 충분히 합격을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들~ㅜㅡ
글쓴이: 한정훈

아침부터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해서 가채점한 결과 1,2차를 생각한것 이상으로
점수가 나왔내요..모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해서 가채점한 결과 1,2차를 생각한것 이상으로
점수가 나왔내요..모두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막막함이 이제는
맑은 햇살로 비춰주는것 같아서 너무나 행복하네요..
시험이란것에 워낙 약해서 아침부터 청심환을 먹고 시험에 임했는데~
뜻한바를 이룬것 같아서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한가정에 가장으로써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이제 합격했다고 전하려 하니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경록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는 저로써는 이제 더 넓은 곳으로 나가
보다 밝은 빛을 볼수있도록 노력하고 전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교수님들에게 무한한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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